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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기업 보보코퍼레이션, 친환경 공기청정기 이문센 출시…편백나무 필터 사용


수년간의 연구 통한 독자적인 기술 탑재…전세계 각국 동시 출시 예정​

 

[IT비즈뉴스 김민주 기자] 생활가전기업 ㈜보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조금환)이 친환경 공기청정기 브랜드 이문센을 새롭게 출시하였음을 밝혔다.

 

기존에 롯데백화점에서 출시되었던 타워형 공기청정기와 함께 소형과 차량용이 새로 출시될 예정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독일의 ‘IF Product Design Award’를 수상한 타워형 공기청정기는 72.5제곱미터(㎡) 공간의 실내공기를 청정할 수 있어 가정용으로 거실이나 부엌에 적합하다. 특히 듀얼팬 모터를 이용한 사이클론 모드(Cyclone Mode)를 통해 효과적이고 빠른 청정이 가능하며, 대기 내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 후 자동적으로 작동 단계를 조절하는 오토모드(Auto Mode)도 사용 가능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했다.
 

㈜보보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이문센 공기청정기의 가장 큰 차별점은 공기청정기로서는 최초로 원목 편백나무 필터를 장착하였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화학물질이 첨가되지 않은 천연 편백나무 필터가 장착되어 새집증후군 저감 및 예방은 물론 심신 안정에 효과를 가진 제품으로 다른 일반 공기청정기와 차별화되는 테라피 기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고 밝혔다.
 

천연 편백나무 오일을 사용한 디퓨저 기능이 추가되어, 사용자가 숲 속과 같은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또한 스마트폰과 연동가능한 IoT 기능이 있어, 언제든지 실내 공기질과 습도를 확인하고 귀가 이전에 미리 공기청정기를 작동시킬 수 있다는 점도 주요 특징이다.
 

특히 새롭게 출시될 예정인 소형과 차량용 이문센 공기청정기의 경우, 산뜻한 레드 색상이 추가됨에 따라 인테리어 소품으로서의 기능도 충실히 고려된 제품이다. 이문센 소형 공기청정기는 침실과 공부방에 적합하도록 제품의 크기를 줄였지만, 여전히 강력한 청정 성능을 지니고 있으며 이외에도 조도 감지센서를 탑재하여 방 안의 전등을 소등하는 경우 자동적으로 가장 낮은 작동 단계로 전환되는 등, 여러 모로 가정 내 각 방안에서의 사용에 적합하도록 제작되었다.

 

차량용 공기청정기 또한 헤파 13등급의 필터는 물론 고급 탈취필터까지 장착되어 자동차 실내의 냄새제거뿐 아니라, 사무실 책상 및 주방 등 다양한 장소에서의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다기능 고효율 제품으로서의 특징을 지닌다.

보보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이문센 공기청정기의 품질에 대한 자신이 있기 때문에, 국내뿐 아니라 미주와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에서 동시 런칭할 계획에 있다”며 “해당 제품은 새롭고도 더욱 편리한 공기청정기를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보보코퍼레이션은 최근 ‘2020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의 자체 생산시설에서 개발 및 생산까지 직접 진행하는 가전제품 제조기업이다. 현재 미국, 유럽, 호주 등 약 3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에 지사를 보유하고 있는 보보 코퍼레이션은 국내 일체형 비데 업계에서는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독일의 ‘iF Product Design Award’를 수상하였으며, 2020년에는 신규 런칭한 친환경 공기청정기 ‘이문센’으로도 동일한 상을 다시금 수상하여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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